메달 도전
[엑스포츠뉴스+ 커버스토리] 소치 여제 '빅3', 이변의 덫 피하려면
아사다 위협하는 '러시아 신예', 소치 최대의 변수?
안현수, 유럽선수권 500m 금메달 '40.664'
[컷 by 컷] 김연아와 빙속 삼총사, 올림픽 2연패 다짐하던 날
김연아-이상화 두 여제의 공통점은 '무심 전략'
金 느낌 아는 빙속 3인방, '소치 빙질'에 함박웃음
'차세대 여왕' 심석희 "왕멍도 같은 선수일 뿐"
모태범 "목표는 1000m 금메달, 즐겁게 준비 중"
김연아, "올림픽 2연패 중점 두지 않는다"
'강광배의 후예들' 급성장…韓썰매, 소치서 '다크호스' 예고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와 도전자들, 자국 대회에서 누가 웃었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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