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셋
'KS MVP 경험' 정수빈 "영웅 되고 싶은 마음, 올해도 똑같아" [KS1:프리톡]
김태형 감독 "알칸타라 몸상태 OK, 최원준 불펜도 가능" [KS1:브리핑]
사제지간 '적' 되다…"그래도 옛정 있으니까"
양의지 홀로 '다섯 손가락'…"주말에 차 밀리니까"
KS 1차전 선발 루친스키 vs 알칸타라 확정
4번째 우승 도전…사령탑 자존심 걸려 있다
우승 포수 vs 우승 포수…'양의지 시리즈' 최대 화두
[편파프리뷰] 두산, 'KS행 티켓' 쥐러 갈 시간
김태형 감독 "김인태 치고 '이기겠구나' 했지" [PO2:브리핑]
[편파프리뷰] KS 81.3% 속 '5년 전' 두산 있다
준PO MVP 오재원 "우승 전까지 일희일비 않는다" [준PO2:생생톡]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