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현
"어차피 144경기잖아"…'라인업 파격 변화' LG, 사령탑의 이유 있는 로테이션
'2G 연속 조기강판' 강효종 2군서 재정비, 이지강 선발 기회
복귀 후 나란히 맹활약…고우석·오지환 가세에 LG는 '함박웃음'
616일 만에 '1위' 이끈 염경엽 감독 "오스틴-박동원 홈런으로 쉽게 풀어가"
'김민성 3번 배치-진해수 콜업' LG, NC 상대 위닝+단독 1위 노린다
1군 등록 고우석, NC 상대 2023 시즌 첫 등판 나선다
패배에도 희망 찾은 염경엽 감독 "박명근, 내년 선발투수 가능성 봤다"
"고우석 콜업? 나는 권한이 없다" 염경엽 감독이 신중한 이유
백승현 4주 이탈에 염갈량 한숨 "성장할 수 있는 찬스인데 아쉽다"
'줄부상 LG 어떡하나' 이민호는 팔꿈치 손상, 백승현도 어깨 불편
첫 위닝 염경엽 감독 "강효종 첫승 축하, 서건창 좋은 역할 해줬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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