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
'거함' 흥국생명 이끄는 세터, 이원정 "새로운 플레이 많이 준비 중"
셧아웃 승리 후, '배구여제' 개막전 소감 "아직 보여드릴 게 더 많다"
챔프전 아픔 지웠다…'김천서 승리' 아본단자 감독 "드디어, 드디어!"
'옐레나+김연경' 쌍포 터졌다…흥국생명, 개막전서 도로공사에 3-0 압승 [김천:스코어]
'무릎 통증' 김해란 없지만…아본단자 감독 "도수빈 많이 성장했다"
김연경에 김수지 가세…여자배구 우승 1순위는 흥국생명 "어느 팀보다 강해" [미디어데이]
김수지 '친정팀 향한 애정'[포토]
김수지 'IBK기업은행에서 흥국생명으로'[포토]
김수지 '흥국생명 소속으로 인사'[포토]
위기의 한국 배구, 말로만 말고 '행동'으로 옮기자 [최원영의 V로그]
V리그, 14일 '20번째 대장정' 시작…아시아쿼터+이적생 활약 기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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