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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박주영 "역시 월드컵은 어렵다"
'캡틴' 박지성, 나이지리아전 MOM 선정
허정무 감독 "16강, 갈 때까지 가겠다"
한국, 나이지리아와 무승부…조 2위로 16강 진출! '원정 월드컵 최초'
기성용의 프리킥, 16강 견인차 됐다
16강 상대 우루과이, 좌-우 페레이라를 붕괴하라
[월드컵 엑츠TV] 우루과이 vs 멕시코 하이라이트
[A조] 남아공 개최국 첫 탈락…우루과이, 멕시코 16강행
'아트사커' 프랑스, 이대로 무너지나
남아공에 남을 최후의 16팀은?
잉글랜드-프랑스, 내부 불협화음의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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