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승우 기자
'49G 무패' 레버쿠젠의 '미친 뒷심'...후반 추가시간에만 14골→'퍼기타임' 이은 '사비타임' 등장
'손흥민 영향력 어마어마하구나'…토트넘-PL, 아시아서 '초대박'→"모든 게 SON 덕분" 英 매체 조명
SON 부진한 이유, '최전방 수비수' 수준의 수비가담 때문?..."전 세계 1위→경기력 하락 원인"
'선수 저격하더니 자업자득' 투헬, 맨유가 먼저 손절…"턴하흐 후임 아냐"→낙동강 오리알 신세
프랑스 언론, 이강인에 '막말'..."마요르카 수준 선수, PSG서 뛸 준비 전혀 안 돼"
손흥민 또 수비만 하게 생겼네…SON 뒤 레프트백 백업 MF '보직변경'
'17골 9AS 부족해?' 손흥민, EPL 올해의 선수 후보 탈락…20골 1도움 FW에 밀렸다
'케인의 저주'는 진짜다...'11년 연속 우승' 우승 전도사도 못 피한 '무관의 기운'→커리어 첫 'NO 트로피'
'챔스가 군대스리가냐?' 공 2개인데 진행→"레알 위해 조작된 경기" 뮌헨 팬 '극대노'
김민재가 그렇게 미웠나요? 英 매체 평점 2점 '미친 억까'…"KIM 오고 또 호러쇼!"
'기름손' 카리우스 빙의된 줄...'최악의 실수' 노이어 조롱→"영웅에서 악당 됐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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