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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894만 관객 돌파…역대 개봉 4주차 주말 관객 수 1위
유희열 뜻밖의 근황, '핑계고 시상식' 제작사 대표의 '자필 심사표' [엑's 이슈]
안세호 "'범죄도시'→'서울의 봄', TOP3 자부심…못 잊을 2023년" [엑's 인터뷰②]
'서울의 봄' 안세호 "춤 추는 반란군 '킹 받는다'고…짜증 반응도 감사" [엑's 인터뷰①]
'서울의 봄' 안세호 "141분 동안 입 벌리고 봐…충격적인 재미" [엑's 인터뷰]
'서울의 봄' 개봉 25일 만 818만 관객 돌파…천만 향해 파죽지세 [공식입장]
'서울의 봄' 800만 초읽기→日 네티즌 "우리나라와 차이 커 괴롭다" 토로 '눈길' [엑's 이슈]
정우성 "선 긋는 썸녀에 직진? NO…20대까지는 다 직진"
트레저, 오늘(15일)부터 서울콘 ‘리부트’…MD·이벤트로 '축제 분위기'
'9240억 사나이' 오타니, 다저스 입성…"이기고 싶어서 왔다, 발표 전날 결정"
11월 최고 흥행작 '서울의 봄'이 견인한 극장 흥행…전체 매출액 732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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