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남
'승장' 양상문 감독 "김광삼, 120% 능력을 발휘했다"
LG, 젊은 타자들의 활약으로 웃을 수 있었다
'14안타+7회 빅이닝' LG, 삼성전 8연패 끊어
클로이드, LG전 6⅓이닝 4실점…10승 실패
이틀 연속 홈 접전, 이번에는 두산이 웃었다
유희관, LG전 7이닝 1실점 호투…15승 요건
LG 서상우, 데뷔 첫 4번타자 선발 출장
'2연승' 양상문 감독 "오지환의 센스로 승리"
'결승득점' 오지환 "9회, 점수 나야한다는 생각에 빈틈 노렸다"
'치고 달리고' 오지환, 잠실의 후반을 지배했다
'오지환 결승득점' LG, 두산에 9회 극적인 역전승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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