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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찬 이적②] LG의 '투수 FA 잔혹사', 차우찬이 마감할까
LG, 차우찬과 4년 총액 95억원 FA 계약
LG, 우규민 보상 선수로 최재원 지명
'탈세 의혹' 호날두, "항상 모든 의무 다했다" 정면대응
'샤페코엔시 참사' 해당 항공사 '영구 운항 중지'...호나우지뉴, 선수로 뛰겠다
'밀워키行' 테임즈, "메이저리그 복귀하게 될 줄 몰랐다"
'씽' 매튜 맥커너히·태런 에저튼, 목소리 연기로 뭉쳤다
'나지완 잡은' KIA, 남은 FA 방향 설정
'은퇴 결정' 정현욱, 절실했던 그 공을 내려놓는다
눈치 싸움 시작, FA 시장은 '폭풍전야'
'우선협상 폐지' 2017 FA 1호 계약자도 '집토끼'일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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