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PS:코멘트] '1선발의 자격' MVP 켈리 "야수 실책? 빨리 잊으려 한다"
[PS:포인트] '홈런으로 한 점' 무기력 NC, 하루 만에 가을야구 마감
[PS:온에어] '6⅔이닝 1실점' LG 켈리, 가을 첫 승 정조준
양의지 향해 박수 보내는 프리드릭[포토]
프리드릭 '양의지 최고'[포토]
마운드 오른 손민한 투수코치[포토]
적으로 만난 양의지-김현수[포토]
[PS:스토리] '캡틴' NC 박민우 "오늘이 결승전, 2차전은 이긴 뒤 생각"
[PS:라인업] '동지에서 적으로' LG 김현수-NC 양의지, 4번타자 맞대결
[PS:브리핑] 이동욱 NC 감독 "미쳐줬으면 하는 선수? 스몰린스키"
[편파프리뷰]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예열한 NC, 이제 PS 달군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