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정
배성재 "'골때녀' 중계하다 목 나가…축구 캐스터 되길 잘했다는 생각" [엑's 인터뷰④]
심으뜸 "발톱 빠지고 허벅지에 멍…그대로 바디프로필 찍었죠" (골때녀)[엑's 인터뷰③]
'골때녀' 이영표 "실수하면 벌금, 싸움도 나…오나미 7만 원 냈다" [엑's 인터뷰②]
"황희찬 데리고 와보겠다"…'골때녀', 제3회 슈챌리그 포부 [엑's 인터뷰①]
한자 대신 한글 이름 '황희찬'…'결승포+기부' 등 직진 인생 ~ing
김민재 등 태극전사 '96즈'의 감동 선물…두 곳에 '총 4000만원' 기부
월드컵 직관 간 '골때녀'…애국가에 조혜련 '오열'→열광적 응원 [종합]
김민재-나상호-황인범-황희찬 선수, 사랑의달팽이에 4천만 원 기부…청각 장애인 지원
'선을 넘는 녀석들' 끝없는 세종대왕의 업적…한고은과 中 치장으로 [종합]
'집사부일체' 설민석 "이승기=정조, 양세형=황진이"
"그곳에선 평안히"…'호랑이 선생님' 故황치훈, 오늘(18일) 발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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