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희 복귀
'투심 최고 144km' 소형준, 1군 복귀 머지 않았다…상무전 2이닝 3K 1실점 [수원 현장]
'울고 싶은' 롯데, 전준우 4주+정훈 2주 부상 이탈…신윤후-이선우 콜업 [잠실 현장]
'마황'과 '안경에이스' 앞세운 롯데, KT 2-0 제압...4연패 탈출 성공 [수원:스코어]
2군서 홈런 '펑펑' 롯데 노진혁, 1군 복귀 성공...데뷔 첫 1루수 선발출전 [수원 현장]
'햄스트링 부상' 황성빈, 1군 복귀 완료…선발 라인업 제외 이유는? [수원 현장]
퓨처스리그 '6할 폭격' 이학주 콜업→선발 출전…롯데, 동백시리즈 승리 정조준 [사직 현장]
2실책에 포수 마스크 쓰고 '특훈'…김민호·유재신 코치의 '야간수업' 열렸다 [사직 현장]
천만다행 "한동희 대타 가능"…'시즌 첫 5연승' 롯데, 분위기 살아난다 [사직 현장]
류현진·페냐 '원투펀치' 모두 최하위에 무너졌다…한화, 롯데와 승차 없는 9위→최악의 결과로 사직 원정 마무리
"계속 내보내면 잘할 것 같은데"…명장 촉 적중→이주찬-이주형 형제 KBO 리그 '역대 5번째 진기록' 달성 [사직 현장]
이렇게 안 풀릴 수가…돌아온 한동희, '3안타' 맹활약 이후 부상으로 교체 [사직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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