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김원형 감독 "최민준 여유 있던데, 난 그런 걸 원해"
KBO, 9일부터 8월 22일까지 퓨처스 서머리그 개최
로하스 양의지도 못 친 공…"능력 보여 줘라"
예비역 소식 잠잠했던 삼성, 150km 던지던 김승현은 어디로?
엄상백에 이대은까지, '강철부대' 더 강해진다
“삼진 잡는 투수” 이대은이 돌아왔다
"생각하는 시간 가졌다"…두산 4번 타자 돌아왔다
만루포로 첫 홈런 장식한 김휘집 "행복해요, 행복합니다"
1위 KT 히든 카드 가세…퓨처스 '불패' 엄상백
키움 6월 MVP에 요키시-이용규, 안우진은 수훈선수
'4이닝' 투수 찾는 김원형 감독, '완봉' 최민준 믿는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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