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업
'손가락 물집' 이태양, 1군 엔트리 말소…허도환 콜업
'평균 21세' KIA 마운드의 활력소 3인방
정동현을 왼손 투수로 만든 '형의 글러브와 꿈'
'완벽한 데뷔' 정동현, KIA가 얻은 최고 수확 [XP 줌인]
'실망스런 경기력' KIA, 리빌딩인가 성적인가 [XP 인사이드]
'최정 DH 출장' 김용희 감독 "한 가지만 고민했으면..."
'깜짝 호투' 안규영 "첫 승, 6년이 걸렸다"
김상수 1군 등록…류중일 감독 "S.O.S 쳤다"
한화 마에스트리 교체, 안하나 못하나
윤길현, 고관절 통증으로 1군 말소…재활군 합류
'불펜 완승' 송창식-권혁이 던진 88구의 가치 [XP 줌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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