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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송지선 아나운서 명복을 빕니다'[포토]
박현준 '(이)택근V가 나를 살려줬어~'[포토]
이택근 '(이)병규형 손은 피했다구~'[포토]
'막내' 임찬규, '선배에게 소심한 일침~'[포토]
이택근 '홈런에는 홈런으로~'[포토]
박현준 '초반에 내가 방심했어~'[포토]
김동주 '(이)택근아 코치님께 좀~'[포토]
김현수 '어이쿠~ 공이 무섭다~'[포토]
박현준 '쳐볼테면~ 쳐봐~'[포토]
박현준 '이제~ 시작해볼까~'[포토]
수많은 취재진 '김경문 감독님 한말씀만~'[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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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431억 소송' 중 활동 신호탄?…생일에 '데모곡' 깜짝 공개 [엑's 이슈]
구성환, 꽃분이 떠나고 420km 걸었다 "걸을 때 마다 위로, 한계에 도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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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시간 멈춘 듯 '방부제 미모' 입증... 변함없는 러블리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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