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KIA 전상현, 354일 만에 '컴백', "7회 맡긴다"
[N년 전 오늘의 XP] '굿바이 봉의사' 봉중근 12년 선수인생 마침표 찍던 날
KBO, ‘대형투수-강타자’ 엘리트 유망주 육성 프로젝트 추진
이름 바꾼 박선우, 입단 5년 만에 1군 전격 합류
'150km' 다카하시부터 전상현까지, 다시 완전체 꿈꾸는 KIA 마운드
'나타니' 나원탁, 홈런+3안타에 무실점 홀드까지 '펄펄'
1년을 기다린 1R 유망주 첫 등판, 기대감 높이기 충분했다
"공짜 술 좋아하면 패가망신" 안우진에게는 공허한 울림일 뿐[엑's 스토리]
한화 남지민 데뷔전, 수베로 감독 "우리 팀 TOP 유망주"
KIA 불펜 천군만마는 언제? "전상현은 다음주, 하준영은 다시 재활"
사회인야구장에 간 '유희관'…"나도 배울 게 있었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