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수
삼성, KBO 역대 4번째 팀 3700도루 기록 달성
류중일 감독 "장원삼, 어제처럼만 해주면 땡큐"
두산, 패배 속 빛난 희망 '니퍼트가 왔다'
'장원삼 6승+선발전원안타' 삼성, 역대 최초 2300승 달성
장원삼, 두산전 7이닝 1실점…시즌 6승 눈 앞
'3회 난타' 진야곱, 삼성전 2⅓이닝 7실점
구자욱-박해민, 젊고 빠른 테이블 세터 '삼성의 新동력'
'이승엽에 2피홈런' 탈보트, 삼성전 6⅔이닝 3실점
형님들의 호수비, 막내 김민우 선발 데뷔전 빛냈다
'4⅔이닝 노히트' 김민우, 한화 마운드에 안긴 희망
'20일 만의 선발' 장원삼, 한화전 5이닝 2실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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