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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 프라우드먼·YGX, 아쉬운 탈락…라치카 파이널行 [종합]
'324일 만의 득점'...돌아온 쿠티뉴 "시작에 불과하다"
누누의 토트넘, 무리뉴 토트넘보다 못하다...가장 발전한 팀은 브라이튼
'식을 줄 모르는 인기' 린가드, 이번에는 바르사-AC밀란
'캉요미' 캉테, 소박한 씀씀이...이번엔 피자집
현역 입대에 개명까지, '야구인 2세'는 간절했다 [엑:스토리]
'4G-92분' 출전...바이날둠 "행복하지 않다"
LG 신인 계약 끝, 1차 조원태 2억5천 받는다
'마요르카' 이강인, 올 여름 발렌시아가 놓친 10명의 '자산' 선정
'신헌민 1억 8천' SSG, 2022 2차 신인 10명과 계약 완료
'150km 강속구' 독립리그 투수 박정준, 삼성 라이온즈 입단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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