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
'인스파이어드' 카츠페르 스워마 "ORD에 '캐니언' 특훈 보여줘…즐거웠던 경기" [MSI 2022]
'캡스' 라스무스 뷘터 "父 응원이 동기부여 돼…연승 이어가고 싶다" [MSI 2022]
'야이애나 조합은 진리지!' G2, '대니' 터뜨리며 짜릿한 역전승…5승으로 럼블 진출 확정 [MSI 2022]
완벽한 미드 꿈꾸는 '베이' 박준병 "캡스·페이커 만나고파…RNG에 보여주겠다" [인터뷰]
다 이기고 싶다는 G2 플레키드 "강팀 T1과 RNG, 얼른 만나고 파" [MSI 2022]
'못막는 캡스X얀코스' G2, 깜짝 픽 당황하지 않고 4승 달성 [MSI 2022]
패기 넘치는 조조편 "페이커·샤오후 만나 성장하고 파" [MSI 2022]
전승 원하는 '오너' 문현준 핑 35ms? "대회 컴과 연습 컴 달라서 다들 힘들어 해" [인터뷰]
드디어 첫 승 '임팩트' 정언영 "G2에게 너무 무력했다. 오늘 경기 너무 아쉬워" [MSI 2022]
로밍 장인 G2 '캡스' "북미 이겨서 기뻐…조조편 트레쉬토크 좋아해" [MSI 2022]
'갈리오 잡은 캡스!' G2, 자랑하는 난타전으로 EG 압살 [MSI 2022]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