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양
'친정 복귀' 이태양, 더 큰 금액 제안 받고도 한화 택했다
이태양, 친정 한화 컴백! 4년 총액 25억원 FA 계약 [공식발표]
'17일부터 계약 가능' KBO, 양의지 박동원 등 FA 승인선수 21명 공시
김광현이 오원석에게 "날 따라오지 말고 너의 길을 가라" [KS]
이태양 '힘차게 던진다'[포토]
"슈퍼스타 오원석 탄생합니다" SSG의 이유 있던 호언장담 [KS3]
"아직 몸 대신 입만 풀었어요" 이태양은 한국시리즈가 마냥 좋다 [KS3]
"1차전처럼 마지막이란 생각으로"…'불펜 전원 대기' SSG, 총력전 예고 [KS3]
김원형 감독 "마무리 고정 안 해, 상황에 따라 기용하겠다" [KS]
SSG 이태양, 친정팀 동료들 만나 웃음꽃 활짝! [엑's 영상스케치]
'스탁 자녀 출산' 두산, 24일 선발 박신지로 긴급 교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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