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리그
'입국' OK저축은행 안드리치 "컨디션 좋아, 훈련 문제 없다"
'국민 우익수' 이진영 "은퇴 후회 없다, 이제 후배들에게 양보할 때"
"리그 전력 평준화 위해" KBO, 2022년부터 신인 전면 드래프트
KBO, 해외 아마 및 프로 출신 대상 2020 신인 드래프트 참가 접수
'스캑스 추모' 워싱턴 코빈, 45번 달고 선발 등판
"성실한 품성" NC, 마산용마고 투수 김태경 1차 지명
1군 마운드 밟은 LG 한선태 "첫 타자 꼭 잡고 싶었는데…"
'비선수출신' LG 한선태, 1이닝 무실점 성공적 데뷔전
'KBO 첫 비선출 1군' LG 한선태 "즐기는 게 가장 먼저"
[엑:스쿼드] SK 산체스 휴식 차원 1군 말소, 신인 채현우 등록
LG 김민성 손가락 부상으로 결장, 구본혁 데뷔 첫 선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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