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김새론 '백상 레드카펫에서 상큼발랄 인사'[포토]
김옥빈 '화려한 드레스로 인사'[포토]
심은경 '개성 넘치는 시상식 패션'[포토]
[백상예술대상②] 최민식, 1700만 '명량'보다 빛난 '이순신'
[백상예술대상⑤] 우여곡절 '비정상회담', 희소성의 가치 입증
[백상예술대상①] 나영석 PD, '무공해 예능'서 길을 찾다
[백상예술대상③] 3관왕 '미생', 역시나 더할 나위 없다
[백상예술대상④] 안판석·정성주, 풍문에 그치지 않은 특급콤비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대상' 최민식, 감동 소감 "여백을 지키겠다"
[백상예술대상] 대상 나영석PD 말·말·말 "이서진, 물 빠질 때까지 같이 하고파"
나영석·최민식, 백상예술대상 대상 영예…'미생' 3관왕(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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