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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011
LG 주키치, 6⅔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팀 승리 견인
[LG 팬페이지] 시범경기 유료화, 여러분의 생각은?
이동현 '나 오늘 잘던졌지?'[포토]
이동현 '오늘은 내가 승리를 지킨다~'[포토]
박경수 vs 김경언 '쫒는자, 쫒기는자~'[포토]
'배트걸 자리를 꿰찬 적토마 이병규~'[포토]
정성훈 '아자~ 내가 해냈어~'[포토]
'실책에 고개숙인 한화 내야진~'[포토]
주키치 '위기를 넘겼어~'[포토]
한화 치어리더 '승리를 갈망하는 눈빛~'[포토]
안승민 '이번 위기를 어떻게(?)'[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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