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포수 그 이상, 양의지가 가진 절대적 존재감
'PO 23이닝 무실점' 양의지가 필요한 이유
[PO4] '불굴의 의지' 양의지, '팀 두산' 깨웠다
[PO4]홍성흔 "7년만의 포수, 나 또한 궁금했다"
[PO4] '발가락 부상' 양의지, 선발 라인업 복귀
[PO4] 김태형 감독 "양의지, 본인 괜찮으면 선발 출장"
류중일 감독 제언 "PS, 포수 엔트리 교체 가능해야"
'19안타·16득점' NC, 두산에 2연승…KS까지 -1승
[PO3] '6전 6패' 두산의 투수교체 대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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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3] '최고령 PS 선발' 손민한, 빛나는 불혹의 가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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