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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진-나나 '우아함 대결'[엑's HD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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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백' 제작보고회 개최[엑's HD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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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백' 소지섭·김윤진·나나 자신한 스릴러 "고도의 방탈출게임 같을 것" [종합]
'자백' 소지섭 "생애 첫 스릴러 도전, 매일 악몽 꿨다"
'자백' 김윤진 "사랑하는 스릴러 장르, 안 할 이유 없어"
'자백' 나나, 사건의 키 거머쥔 강렬한 변신…김윤진 "이 친구 사고 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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