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네스
이용규에 '2억' 안긴 키움…영웅군단 맏형 예우 확실히 했다
'키움 5억팔'의 약속 "실력과 인성 갖춘 선수 되겠다"
다른 팀도 자리 없다…KIA 'V12' 공신 테스형, 한국과 작별의 시간 다가온다
"카디네스 태업? 지금도 옆구리 미세손상"…키움, 선수 믿고 2025시즌 간다
'코리안 특급' 조카도, 1R 유망주도 해줘야 한다…외인 투수 딱 한 명, '선발 육성' 키움의 승부수
'불펜 ERA 꼴찌' 키움, 베테랑 우완 장필준 품었다..."결혼 앞두고 큰 선물 받아"
한국에서 류현진-푸이그 맞대결 볼 수 있다니…"공부 다시 해야 할 것 같아요" [현장 인터뷰]
헤이수스 KT행에 美도 관심…"켈리-페디처럼 빅리그 복귀 시도할 수도"
브룸바-클락 이후 첫 외인 타자 2명 기용, 키움이 노린 건 타선 강화+유망주 투수 성장
이적료 없이 얻은 40인 로스터 투수…리스크 감수한 키움의 과감한 선택
삼성 카데나스→키움 카디네스…"진가 증명하겠다"는 외인, '부상+태업 논란' 오명 씻을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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