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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6강행 1등공신' 데닐손과 슈바, 울산을 넘어 PO로
김호 감독 "대전, 정규리그 우승 이끌겠다"
강정훈, ‘4강, 결승까지도 가고 싶다.’
'The last one' - PO의 향방은 어디로..
플레이오프를 향한 마지막 희망의 빛
막나가는 K리그 심판 판정, 수준은 0점
대전과 서울, 절벽을 등지고 만나다.
'해결사' 이근호, 박성화호 '공격축구'의 중심
그 발목을 잡고 늘어져라
대전 고종수, '왼발은 거둘 뿐'
심판 판정 불신, 파울 수만 줄여서는 해결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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