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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감독의 선택은 문동주...대만 좌완 상대 좌우놀이 대신 정공법 [항저우 라이브]
"노시환 보고 너무 당황해서..." 최지훈의 홍콩전 반성, 긴장감이 본헤드 유발 [항저우 인터뷰]
'1패 이상의 1패 될 수 있다' 류중일호, 대만전 왜 중요한가 [항저우AG]
홍콩에 고전한 한국 타선…류중일 감독 진단은 "느린 공 타이밍 못 맞췄다" [항저우 인터뷰]
'7회까지 3득점 빈공' 류중일호, 8회말 폭발로 홍콩에 10-0 콜드게임 승 [항저우 현장]
'3안타 3타점 맹타' 주장 김혜성 "콜드게임으로 끝내고 싶었다" [항저우 인터뷰]
이소희-백하나 '승리의 하이파이브'[포토]
이소희-백하나 '코칭스태프와 포옹'[포토]
안세영 '코칭스태프와 함께 기쁨을'[포토]
류현진 3이닝 2실점 부진+강판…'2연속 PS 진출' 토론토에서의 가을야구 운명은?
"본인도 힘들었을 겁니다" 국민타자 믿음에 김동주는 'QS'로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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