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KIA
황재균 "허경민은 나보다 좋은 3루수"…포지션 이동 준비, 경쟁은 자신 있다
2연패 노리는 KIA, 라우어와 결별...KT도 'LG 킬러' 벤자민 보류선수 명단 제외
GG 격전지 또 있다···'타점왕' vs '홈런왕' 치열한 경쟁, 누가 황금장갑 품을까
"광주에 우승 트로피를…"→KIA와 재계약 네일, 한글로 감사 인사
"타이거즈, 다시 한번 해보자 파이팅!"…'180만$' KIA 잔류 네일, V13 곧장 외쳤다
"ML 러브콜 있었지만, 타이거즈 로열티에 감동"…'180만$ 1선발' 잔류 확정→라우어+테스형 교체 가닥
내년에도 우승! 네일, KIA와 180만 달러에 재계약…"KIA와 동행할 수 있어 기뻐" [공식발표]
얼마나 더 잘해야 하나…또다시 실패한 '만장일치 MVP와 신인왕' 김도영·김택연으로도 힘들었다 [KBO 시상식]
"만장일치 신인왕, 당연히 어려울 것으로 생각"…92% 압도적 지지, 김택연은 아쉽지 않았다 [KBO 시상식]
압도적 지지! '득표율 94%' 김도영, MVP 수상…"항상 겸손하게 야구하겠다" [KBO 시상식]
92% 역대급 몰표! 김택연, 득표제 전환 후 '최다 득표' 신인왕 수상…"내년에도 좋은 자리에서 상 받고파" [KBO 시상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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