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KIA
팬들이 새 역사 썼다! 한화, KBO리그 한 시즌 최다 홈경기 매진 기록 경신 [대전 현장]
'3G 43실점' 충격의 스윕패, 꽃감독은 앞만 바라보고 간다..."매 경기 최선 다할 것" [대전 현장]
'한화 신인 듀오' 황준서-조동욱 나란히 2군행…"많이 던지면서 경험 쌓아야" [대전 현장]
'프로 21년 차' 강민호 첫 수상 도전…KBO, 7월 월간 MVP 후보 8명 공개 [공식발표]
데뷔하자마자 '5안타 2홈런 8타점'…제러드 "와, 나도 믿을 수 없었다" [현장 인터뷰]
"내가 욕먹으면 된다고 생각"…만족 못할 경기+타순 조정, 오지환 어떻게 부활했나 [현장 인터뷰]
'30득점+28안타' 신기록 향연…이승엽 감독 "'팀 두산' 모두가 자랑스러워" [광주 현장]
'30-6' 충격 스코어, 호랑이 마운드 와르르→곰 타선 대폭발…두산, KIA 침몰시켜 [광주:스코어]
40G 남았지만 "충분하다"는 새 외인…제러드 "날 데려온 이유 보여드리겠다" [현장 인터뷰]
김도영, 역대 최연소 '30-30' 달성 임박…20세 KBO 리그 '9번째 대기록' 정조준
'6주 임시직→정규직 첫 사례' 한화, 대전 예수 '이닝 이터' 면모 믿는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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