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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민 '훈련은 즐겁게'[포토]
페라자 '이 정도는 쉽지'[포토]
이진영 '타구 지켜보며'[포토]
안치홍 '타구에 집중'[포토]
수비훈련하는 정은원[포토]
하주석 '놓치지 않아'[포토]
노시환 '한화 3루는 내가 지킨다'[포토]
이도윤 '정확한 송구'[포토]
"강민 선배님이 먼저 말씀을"…한화 이진영, 왜 베테랑 합류 반겼나 [멜버른 인터뷰]
"생각보다 괜찮네"‥사령탑이 평가한 한화 새 외인의 수비는 '합격점' [멜버른 현장]
노시환 '수비 집중력'[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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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또 반하겠네'…임지연, 꽃보다 아름다운 핑크 여신
앤 해서웨이, 시간 멈춘 듯 '방부제 미모' 입증... 변함없는 러블리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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