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세 기자
그래도 미치는 두산…이제 오재일 차례
박세혁은 눈치챘던, 두산이 간과했던 '초보'
김태형 감독 "최소 1승 1패 만들어야" [KS1:코멘트]
한국시리즈 2차전 선발 플렉센 vs 구창모 확정
루친스키 돌직구 '늑장 대응'…박건우 방망이 산산조각 [KS1:포인트]
'나성범 4안타' NC, 두산 5-3 제압…역대 1차전 승리 팀 75% 우승 [KS1:스코어]
알칸타라, 스리런 맞고 5이닝 버티다 교체 [KS1:선발리뷰]
두산-NC 한국시리즈 1차전 매진 [KS1:온에어]
구창모 "저만 잘하면 됩니다" [KS1:프리톡]
이동욱 감독 "김경문 감독께 우승하고 전화드리겠다" [KS1:브리핑]
두산 플렉센 유희관, NC 구창모 라이트 미출장 [KS1:온에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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