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훈
조이 바튼, 리버풀 경찰서 유치장서 '새해맞이'
'조재진 이적설' 뉴캐슬 감독, "공격진에 실망"
퍼거슨 "루니가 하도 귀찮게 구는 바람에…"
'잘 나가는' 레드넵 감독의 고민, '누굴 데려오지?'
맥리쉬 감독의 차기 행선지는 버밍엄?
'멀티맨' 오셔, "맨유에 남아 정말 기뻐"
[EPL inside] 아르센 벵거,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을 말하다
[EPL inside] 제라드 "리버풀만 잘 된다면 파브레가스에 밀려도 좋아"
[EPL inside]끝나지 않은 감독들의 '시련의 계절'
버밍엄 브루스 감독, "월요일부터 위건 맡는다"
라이언 긱스 "이적생들의 활약에 흐뭇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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