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프로야구
'초구 타율 .357' 오선진, 과감성-자신감이 만든 결과
'결승 3루타' 오선진, 초구 노림수 완벽하게 통했다
'2G 연속 QS' 류현진, 타선 침묵에 '6승 불발'
'오선진 결승 3루타' 한화, 넥센에 역전승 '5연패 탈출'
'1피안타 10K 완벽투' 강윤구, 남은 과제는 '볼넷 줄이기'
'3연승' 김진욱 감독 "노경은 좋은 피칭 돋보였다"
한대화 감독 "끝까지 잘 따라간 것 칭찬하고파, 하지만…"
김사율-정대현 '롯데 뒷문은 앞으로 우리가 책임지자'[포토]
롯데 '우리 뒷문이 더욱 단디해라~'[포토]
정대현 '(강)민호야 앞으로 잘해보자'[포토]
정대현 '이제 나는 롯데맨~'[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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