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1위
"분위기 쇄신" 외친 이승엽 감독, 로하스 2군행-1군 투수코치 변경 결단
누가 의심했나…'타격 1위' 테스형의 뜨거운 여름 "작년 5월 성적, 올해 6월에 나온다"
KT 마법에 홀린 롯데, 4시간 50분 혈투에서 상처만 잔뜩 얻었다
공격형 포수의 괴력, 5월 9홈런→월간 MVP…"양의지 따라가며 발전할 수 있다"
'5월 9홈런 폭발' LG 박동원, 프로 데뷔 첫 월간 MVP 영예
'영동대 전다민 MVP'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 연장 무승부로 성료
끈기 살아난 SSG, 9회 역전승→1위 탈환…"성현이가 팀에 끝내기 선물 줬다"
서튼 감독의 '5월' 평가…"선발진 OK, 공격적으로 침체돼 있다"
KBO, 5월 월간 MVP 후보 발표…박동원+임찬규+양의지 등 8명
고우석에 2군 평정한 좌완 영건까지, LG 마운드 지원군이 몰려온다
염갈량의 5월 마지막 라커룸 대화 "우리 지금 5할 승률이라고 생각하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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