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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최초 신인드래프트 1 ·2순위 모두 고교생…정관장, '최대어' 박정웅 1순위 지명
"한화서 야구할 수 있었던 것, 자부심이고 행복이었다"…KT로 떠나는 한승주 마지막 인사
'손흥민 인종차별' 벤탕쿠르, 7경기 징계 OUT...12월 중순까지 못 뛴다→팬들은 "최악의 결정" 분노
'3월 결혼 발표' 김태원, 예비신부 누구?…하객 라인업 공개
"엄상백처럼 4·5선발 성장 기대"…현재보다 미래 보고 '상무행' 한승주 택했다
흥국생명 선두 질주 이끈 '배구여제' 김연경, 여자부 1R MVP 선정...남자부는 허수봉
야구 도인 꿈꾸는 여동건, '국대 마무리' 공에도 주눅 안 들었다? "10번 나가 9번 삼진 먹어도…" [이천 인터뷰]
'FA 심우준' 보낸 KT, 보상선수 '우완 한승주' 지명…"투수진 강화 위한 영입" [공식발표]
707 박보람, 저격 미션 48초 만 클리어…역대 최단시간 신기록 (강철부대W)[종합]
'LG-소노와 트레이드' SK, 이경도 보내고 2024 신인 1R 지명권 추가 확보
'선행왕' 신본기, 13년 선수 생활 은퇴…"가치 인정해 준 KT 덕분에 통합 우승 일원"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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