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
한국영화배우협회 측 "성추행 논란? 일단락된 문제…미투운동과는 달라"
2017년 한국 영화시장, 2조3271억 원 규모…전년 대비 2.4% 증가
[엑's 현장] '불한당' 변성현 감독, 활동 기지개 "설경구와 차기작? 함께 하면 영광"
'골든슬럼버' 감독 "한국 정서 녹이기 위해 故신해철 곡 사용"
[직격인터뷰] '이현주 성폭행 논란' 피해자 측 "진실은 재판 통해 이미 밝혀졌다"
연상호 감독, '돼지의 왕'부터 '염력'까지…풍자로 드러낸 직설 대사
'동성 성폭행' 이현주 감독 사건, 영진위 나선다…KAFA "진상조사팀 꾸려 조사"
[엑's 초점] '성폭행 논란' 이현주 감독, 피해자에 사과 없는 자기주장
[전문] 성폭행 피해 감독 "이현주 감독, 길고 치졸한 변명"…판결문 일부 공개
[공식입장] '동료감독 성폭행' 이현주 감독, 스스로 실명 공개
최희서 "8년 무명, 배우 아닌 것에 눈돌린 적 없다"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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