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G
이정후도, 페디도 경험하지 못했다…김도영, KBO 역대 2번째 '만장일치 MVP' 도전
FA 김헌곤, 2년 최대 6억에 삼성 잔류…"푸른 유니폼 자부심 느낀다" [공식발표]
PS 영웅들, 라팍 남는다!…삼성, 레예스 120만·디아즈 80만 달러 재계약 완료 [공식발표]
SSG, 타격왕 재계약 위해 '25억 투자'…"꼭 잡아야 하는 선수라고 판단했다"
김도영 트로피 수집 속도 붙었다! 일구상 최고타자상 수상…최고투수상 원태인+신인상 김택연
'왕조 구축' 원하는 LG, 2024시즌 마무리 캠프 종료…"어느 때보다 강도 높여 타격과 투구에만 집중"
'효자 외인' 하트, KBO 수비상 투수 부문 영예…외야수는 에레디아·정수빈·홍창기
25억 FA 계약, 잔류 택한 '최고령 홀드왕' 노경은…"후배들에게 좋은 메시지 전달하고파" [인터뷰]
'KBO 신인왕'이 트레이드로 팀 옮기다니…10개 구단 '불펜 보강' 총력전 불 붙었다!
'GG 경쟁' 벌써 뜨겁다…'우승 유격수' vs '국대 유격수', 누가 웃을까
'적토마' 이병규, 친정팀 LG 전격 복귀…2군 감독으로 '2년 만에' 잠실 컴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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