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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흔
신흥 득점 기계로 성장한 손아섭
롯데 장성우, 연장 10회 끝내기 안타
가르시아가 사니 롯데가 산다
[엑츠포토] 홍성흔 '시원한 중전 안타'
[엑츠포토] 홍성흔 '불씨를 살리자고'
로이스터 감독의 '무한신뢰' 이대호와 박종윤
[야구+] 두산의 이유 있는 선두행진
조정훈 '무실점 호투' 롯데, 기분 좋은 2연승
'롯데 4번' 이대호, 연일 불방망이…OPS는 무려 1.256
롯데, 타선의 유기적인 활약으로 역전승 만들다
'330분의 혈투' 기록이 풍성하게 나온 사직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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