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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 "맨유 사령탑 그만두기 싫어"
긱스 통산 100호골, '퍼거슨 曰 환상적인 업적'
퍼거슨 감독 "바르샤-인터밀란 감독 맡을 뻔했다"
무리뉴, '잉글랜드 또는 바르샤' 감독직 복귀 임박
맨유-첼시, '아넬카-사뇰' 영입 경합 중
'11년차 맨유맨' 웨스 브라운, 내년 1월 이적 예정
퍼거슨 감독 "맨유 현 스쿼드는 트레블 달성 가능"
퍼거슨의 독설 "아스날, 승점 못 얻을것"
박지성, '긱스 후계자' 아닌 '제1의 박지성' 되라
하그리브스 "퍼거슨 감독님이 최고"
대선보다 치열한 잉글랜드 감독 선임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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