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G
오스틴 '골든글러브 수상 위해 미국에서'[포토]
심재학 단장 '박동원-강민호와 화기애애'[포토]
강민호 '박동원 찍어주세요'[포토]
오지환 '반갑습니다'[포토]
박동원 '미소로 인사'[포토]
오스틴 '반가워요'[포토]
오스틴 '응원가에 맞춰 신나게'[포토]
시끌벅적 '최원태 보상 선수', LG는 최채흥 지명했다…1차 지명 유망주 영입→마운드 보강 [공식발표]
LG 샐러리캡 폭발 고려? '최원태 보상선수' 베테랑 NO 1차 지명 좌완 선택…"국내 선발 한 자리 기대"
선발 최대어보다 중요했던 불펜 보강…약점 탈피 LG, "꼭 우승 도전" 약속 지키나
오전엔 '김강률 영입' LG, 오후엔 더 큰 거 온다…'최원태 보상선수' 개봉 박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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