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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도 친구도 '다 내려놓고' 한화로 왔다…이명기 "자극 많이 받았다"
정민태 투수코치+이진영 타격코치…삼성,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 [공식발표]
'NO.0' 짐승은 이제 안녕…김강민, 한화서 9번으로 '새 출발'
'우승 멤버' 김민식 잔류 원했던 SSG "선수들의 장단점을 가장 잘 아는 포수"
ERA 5점대 부진→한일전서 눈도장, '1차지명 좌완' 오원석은 아쉬움 만회할 수 있을까
둘이 합쳐 '651홈런' KBO 레전드들, LG의 미래 성장 숙제 안고 겨울난다
"상황이 많이 다른 건 사실"...위기에 놓인 FA 포수 김민식, 행선지 찾을 수 있을까
퍼플키스, 첫 팬콘 'FESTA' 성료…"2024년 시작을 ♥플로리와 함께"
"KIA 굉장히 좋고, KT 가장 안정적"…염갈량의 '2024 판세 예측'
3년 연속 풀타임+AG 금→연봉 3억 진입…그럼에도 박성한은 "스스로에게 부끄러웠다"
우승 행복 잊었다는 염갈량…"2024년 목표, LG 구단 최다승+KS 2연패"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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