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월드컵
이천수 소신발언! "한국, 브라질 절대 못 이겨"…결정적 차이 있다→"아이들 학원 가잖아! 볼 감각 어릴 때 다 끝나" 기본기 강조
'157km+7억 신인' 박준현, 교육리그서 프로 첫 발…동기들과 함께 울산행
히딩크와 함께 '월드컵 진출→일본 격침' 호주 레전드 "벌써 20년 전, 어제 일 같아…북중미 WC 역대 최고 성적 가능"
日 여론 확고하다 "한국과 월드컵 공동 개최? 100% 반대"…"대~한민국" 못 본다? 2046 동아시아 WC 시작부터 삐걱
홍명보호, 이탈리아와 동급 초대박!…"홍 감독이 韓 정상궤도 올려놔" 이대로면 월드컵 16강→파워랭킹 18위+아시아 2위
"日 잘하네! 한국과 차원 다른 훌륭한 팀"…'친일파' 브라질 감독, 일본대표팀 극찬하며 한국 거론
'손흥민, 제대로 붙어보자! 리턴 매치 이뤄지나?'…호날두, 월드컵 예선 세계 최다 득점자 등극→포르투갈도 7연속 본선행 임박
그래봤자 한국전 '2전 2패'…40세 호날두, 또 초대형 역사 썼다→포르투갈 무승부에도 본선행 유력, '월드컵 악몽' 韓 리턴매치?
홍명보호, '1승 제몰' 떴다! FIFA랭킹 182위→70위, 붙으면 무조건 이겨야…인구 52만 카보베르데 월드컵 첫 본선행
'홍명보호 1승 제물 떴다' 52만 파주시 수준 카보베르데, 축구사 기적 썼다…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
신문선 교수 직격탄 "홍명보호 브라질전? D- 낙제점이고 대참사…배웠다는 말도 실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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