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준혁
'임준혁 1억3천' KIA, 양현종 제외 전원 연봉 계약 완료
KIA의 익숙한 고민 '또 마무리를 찾습니다'
'윤·양·임·노·스' KIA, 철옹성 5선발 도전
KIA, LG에 최종전 내주며 7위로 시즌 마감
'흰머리' 늘어난 김기태 감독 "고민 없었다면 거짓말"
'위대한 도전' KIA, 마지막까지 잘 싸웠다
윤석민 7회 투입, 5번 성공은 없었다
두산 오재원, 역대 11번째 3년 연속 30도루 달성
'복귀' 스틴슨, 두산전 1⅔이닝 2실점 강판
'평균 22.2세' 사직벌 승리 이끈 KIA의 미래
김기태 감독 "길게 던져준 윤석민 고맙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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