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세이브
"학교폭력 전력, 최동원상 정신 위배", 괴물투수 안우진 최동원상 후보 제외
눈물의 첫 가을 떠올린 고우석, "4년 만에 결실을 맺네요" [PO1]
LG 류지현 감독 "세밀한 수비 주문했고, 차분하게 플레이했다" [PO1]
LG 고우석, 절친 이정후 女동생과 결혼..."멋진 남편 되도록 노력할 것"
'4승' 뷰캐넌부터 '4할' 이정후까지, 9월 MVP 후보 5인 선정
LG 마운드 역대급 상복 터졌다, 다승왕·홀드왕·세이브왕 모두 '찜'
LG, 이제 토종 선발 고민 없다? "김윤식 이어 임찬규도 좋은 투구"
'임찬규 6승+문보경 결승타' LG 3연승, SSG 2.5경기차 추격 [대전:스코어]
'최연소 40세이브' 고우석, 또 한 번 역사가 되다
'구단 최다 82승' 류지현 감독 "선수들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김윤식 7승+고우석 40SV' LG, 한화 꺾고 SSG 3G 차 추격 [대전: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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