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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밀어내고도 국대 탈락 '굴욕'...다이어, 예비 명단에도 없다
'맨유 에이스→양치기 소년' 래시퍼드, 감독과 갈등 극심…"눈도 안 마주친다" (英 매체)
케인 '허리 부상'이 최대 걱정거리...정작 사우스게이트는 '낙관론'
첼시 레전드의 조언…"래시퍼드 첼시로 가라, 부활 충분히 가능"
대통령이 이렇게 애원하는데…음바페, 파리 올림픽 출전은 없다 '레알에 올인'
'꿩 대신 닭' 포스텍의 굴욕…클롭이 거절하자, 英 방송사 "우리 해설 좀" 뒤늦은 경쟁
'제2의 손흥민, 바로 너구나'…토트넘 16세 유스 역작, 프랑스전 '박주영 빙의' 원더골 폭발!
"다이어? 실력 뒤처져 제외"…英 감독, 한마디로 '끝'→유로2024 원천봉쇄 이유 나왔다
'은퇴 맞아?' 크로스, 발롱도르 다크호스 '급부상'→24살 비닐신-21살 벨링엄과 3파전
'불혹 앞두고 41G 42골' 호날두, 포르투갈 유로 2024 명단 승선→역대 최초로 6회 출전 임박
사우디 다녀오면 이렇게 됩니다…"커리어 망쳤다" 국대까지 탈락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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