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류현진
[엑:스토리] 프로무대 10년, 한화 이태양 "이제부터가 진짜 시험대"
류현진 "FA? 에이전트가 열심히 준비, 내년은 ERA만 생각"
'7이닝 무실점 완벽투' 류현진, 한미 통산 150승 금자탑
'류현진 특집' 방불케한 ESPN 전국 중계...한화시절부터 아버지까지
[엑:스토리] '반가운 회복세' 한화 이태양 "'1년 반짝'이란 말 듣고 싶지 않아"
[야구전광판] 류현진 효과? '베테랑' 윤성환-'영건' 이승호 나란히 완봉승
한화 토종 선발의 희망, 장민재는 조용히 때를 기다렸다
'가장 위대한 순간들' 허구연, 프로야구 역사→2019년 키플레이어 선정까지 [엑's 인터뷰]
'대한외국인' 정민철 위원 "한현민, 류현진에 시구 초대받을 수 있다"
'대한외국인' 한현민 "10년째 한화 팬…류현진 가장 좋아해"
'10년 차' 한화 이태양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경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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