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준
TV로 지켜본 영건들의 시범대, 이강철 감독은 '함박웃음'
"그러면 안 되는데...생각나" 소형준이 가장 어려워한 상대는
"프로에서 한자리 맡아서 할 수 있습니다" [현장:톡]
무궁무진한 소형준의 다짐 "작년엔 평범한 투수였다, 올해 스텝업할 것"
글로벌 대표 인디게임 축제 BIC 페스티벌, 오는 24일 온라인 설명회 개최
‘1루수가 누구야’ 깡 빠진 자리, 오일남이 채운다
소형준 '첫 시범경기 선발로 나서 LG 상대'[포토]
소형준 '강렬한 투구'[포토]
소형준 '힘껏'[포토]
첫 경기부터 '후끈', 양-나-박 '353억 트리오' 뜬다
'붉은색' 나성범이 어색한 이동욱 감독 "이젠 적응해야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