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프
KPSA 박재영 사무총장 "부정행위 적발시 승점·승차 감점도 고려"
프로스포츠 단체 "부정행위에 무관용 원칙 적용, 책임 강화"
"(박)인비 언니보고 많이 배웠다" 전인지가 꼽은 터닝포인트
'메이저 여왕' 전인지 "4년 뒤 올림픽 메달 깨물고 싶다"
'에비앙 우승' 전인지, 세계랭킹 3위로 껑충…박성현은 첫 톱 10 진입
전인지,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역대 최다 언더파 신기록
전인지, 두 번째 메이저 우승 눈앞…에비앙 선두 유지
양수진 '핀에 붙어라'[포토]
박주영-홍란 '우리 조 분위기 좋은데~'[포토]
박주영 '캐디오빠 혼내는거 아니예요'[포토]
박주영-캐디 '오늘도 출발해 볼까?'[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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