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뮤지컬
'데스노트' 연출가 "韓 공연, 日 카피버전 아냐" (일문일답)
뮤지컬 배우와 관객, 공감 그 이상을 꿈꾼다 [조재용의 히든타임]
개그맨 김성규, 결혼 1년 6개월 만에 이혼
'데스노트', 씨제스컬쳐의 첫 뮤지컬…6월 개막
김수로, 전시 프로듀서 되다…헤세와 그림들展
정웅인·최원영,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출연
새 캐스트가 말하는 '마마 돈 크라이', 준비는 끝났다 (인터뷰)
정보석, 연극 '레드' 합류 "그토록 바라온 무대"
2013년 공연 관객 3천9백만명…지속적 증가세 보여
'김지영 동생' 김태한, '망원동 브라더스' 성료 "행복했다"
강하늘 주연 '해롤드&모드', 마지막 공연 7분만에 매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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